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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전환대출 고정금리 안심전환대출취급은행 궁금증 정리 본문

금융경제

안심전환대출 고정금리 안심전환대출취급은행 궁금증 정리

Todayloan 2015.03.20 23:16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전환해 주는 주택담보대출인 안심전환대출 상품이 3월 24일 부터 본격 시행이 됩니다. 따라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도 많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 역시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은 많은 질문을 받고 있는 안심전환대출 자격 조건과 안심전환대출취급은행 및 기타 궁금해 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금융 시장의 기준 금리가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는 만큼 금융인들 사이에서도 지금 당장 안심전환대출 신청을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견이 나뉘기도 합니다. 먼저 기본적인 부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안심전환대출 이란 무엇일까?


기존 2.8% 전후의 고정금리 상품으로 출시 예정이었지만 지난 18일 주택금융공사의 발표에 따르면 금리 수준을 2.5% ~ 2.6% 정도로 추가 인하 했습니다.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주택금융공사의 안심전환대출 관련 보도자료를 참고하신다면 도움이 되실것 같다고 생각 합니다.


안심전환대출



주택금융공사는 24일 출시될 안심전환대출의 매입금리를 2.5% 중반대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상품별 매입금리는 매 5년마다 대출금리가 조정되는 ‘금리조정형’은 2.53%, 대출만기까지 동일한 금리가 적용되는 ‘기본형’은 2.55%가 적용된다. 대출금리는 각 은행별로 매입금리에 최대 0.1%p 수준을 가산하여 자율적으로 결정하며, 2.5%~2.6% 중반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매입금리는 공사가 안심전환대출을 매입하기 위해 은행에 제시하는 금리를 말하며, 동 매입금리는 3월24일부터 4월말까지 실행되는 안심전환대출에 적용한다. 


주택금융공사관계자는 "대출전환에 따른 설정비 등 대출취급비용 절감분과 최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분 등을 반영하여 매입금리를 2.5%대 중반으로 결정했다."면서 "안심전환대출을 통해 가계부채를 늘리지 않으면서 빚을 갚아나가는 방식으로 주택담보대출 구조를 빠르게 재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안심전환대출은 ‘변동금리 또는 이자만 내고있는 대출’을 ‘고정금리이면서 원금을 나누어 갚는 대출’로 전환해주는 대출로서, 오는 24일부터 16개 은행(국민·기업·농협·수협·신한·우리·외환·하나·씨티·SC·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제주은행) 전국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가능 여부 및 실제 적용금리는 현재 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은행의 콜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이코노믹투데이 뉴스기사]


안심전환대출 문제점은 무엇일까?


안심전환대출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본적인 자격조건이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변동금리 이거나 현재 이자만 납부하고 있는 상품으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만 해당이 됩니다. 따라서 신규취급이 불가하며 기존대출중 5년이상 고정금리로 담보대출을 이용하고 있는 경우 부결사유에 해당 됩니다.


이는 자칫 정부의 정책에 반하는 이유가 될수도 있다는 우려가 금융관계자들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최근 정부의 정책중 고정금리를 장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정책들이 시행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2.5%대의 낮은 고정금리 상품이 또다시 출시되어 상대적 박탈감이나 차별을 받는다고 생각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 현재 금융기관의 주택담보대출 비율을 살펴보면 5년 마다 금리가 변하는 혼합금리가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나쁘지 않다 하더라도 향후 대비를 할 수 없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시행 예정인 안심전환대출 역시 혼합금리형 상품 이라는 사실 입니다.

주택금융공사 안심전환대출 관련 Q&A


Q. 안심전환대출 기존담보대출은 모두 전환이 가능한가요?


A.안심전환대출 자격은 현재 변동금리 또는 이자만 상환중인 담보대출, 대출받은후 1년이 경과한 대출을 받은 서민으로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의 연체기록이 없는 경우 신청이 가능 합니다.


Q. 안심전환대출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인가요?


A.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안심전환대출로 전환하는 경우 기존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가 됩니다.


Q. 안심점환대출 신청은 어디서 해야 하나요?


A. 안심전환대출 신청은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은행에서만 상담을 받고 신청할 수 있습니다. 타 은행에서의 신청은 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현재 이용중인 은행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 전환후 추가자금을 받을 수 있나요?


A. 안심전환대출 상품은 기존 금리의 대환만 가능합니다. 따라서 추가 자금은 이용이 어렵습니다.


Q 거치 기간을 설정할 수 있나요?


A 안 된다. 안심전환대출의 가장 큰 단점 입니다. 갈아타는 즉시 원금과 이자 상환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상환 여력이 있는 고객만 가입해야 합니다. 다만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방식이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자부담을 줄이는데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거치식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고정금리 분할상환으로 유도하는 '안심전환대출' 출시를 앞두고 주요 시중은행들이 '눈치' 작전에 들어갔다. 이미 정해진 기본 금리에 더해지는 최대 0.1%포인트(p)의 가산 금리가 관건이다. 역마진 우려 때문에 '0.1%p 모두 붙이겠다'는 목소리가 대세지만, 한 은행이라도 가산 금리를 덜 붙이면 '고객들의 비난을 살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19일 은행권에 따르면, 안심전환대출을 취급하는 16개 시중은행들은 내부적으로 금리조정위원회를 열어 가산 금리 산정에 돌입했다. 안심전환대출은 가계부채 구조개선을 위해 거치식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고정금리 분할상환으로 전환하는 상품으로, 국민·기업·농협·수협·우리·외환·하나·씨티·스탠다드차타드(SC)·경남·광주·대구·부산·전북·제주은행에서 일제히 출시된다.


기본 금리는 연 2.53%(5년 단위 '조정형')와 2.55%(만기까지 고정형)로 이미 정해졌다. 여기에 각 은행들이 마진 등을 고려해 0.1% 이내의 가산 금리를 붙여 실제 판매 금리를 결정하게 된다. 오는 24일 상품 판매를 앞두고 이번주 안에는 영업점 직원들에게 상품 설명 공문을 보내야 하는 만큼, 각 은행 본부에서는 얼마나 가산 금리를 붙일지 고민하고 있다.


우선 우리·하나은행은 내부적으로 0.1%p 가산 금리를 붙여 2.63~2.65%로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다른 시중은행 관계자들도 시장 금리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의 기본금리를 감안하면 '0.1%p는 필수'라는 목소리가 우세하다. 한 시중은행 임원은 "최근 거치식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금리가 평균 3.5%정도기 때문에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타면 은행의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며 "사실상 정부의 압박으로 역마진을 감수하는 꼴인데 0.1%p 모두 붙여도 모자라다고 강조했다. 


특히 안심전환대출은 기존에 대출을 받은 은행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가산 금리의 많고 적음에 따라 고객을 경쟁은행에 빼앗길 우려는 없다. 또 기존 대출을 받은 은행이 복수여도 처음으로 이용해 '1순위' 설정이 가능한 대출만 안심전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은행들이 마음놓고 0.1%p를 온전히 더할 수 있는 이유다.


그러나 한 개 은행이라도 0.1%p에서 이탈, 가산금리를 내리면 고객으로부터 쏟아질 비난을 감당해야 한다는 점에서 각 은행의 고민이 깊어진다. 은행마다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했지만, 결국 모든 은행이 비슷하게 정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일각에선 2년 전 이맘때 출시된 '서민 재테크' 상품 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의 이율 눈치 보기를 떠올리기도 한다. 당시 상품 출시를 앞두고 각 은행은 3.2~4% 초반대의 다양한 이율을 제시했지만, 우리·국민은행이 4.5%의 금리를 적용하자 출시 하루 전에 나머지 은행들이 계획을 급히 수정해 4.5% 고금리 대열에 동참한 경험 때문이다. 


한 은행권 관계자는 "0.01%에도 민감한 요즘 고객들의 성향에 비춰볼 때 판매 금리가 경쟁사보다 높은 은행에는 '왜 다른 은행보다 금리가 높냐'는 비난이 쏟아질 게 뻔하다"며 "출시 전날까지 경쟁사의 상황을 보는 눈치 작전이 펼쳐지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출처: 머니투데이 뉴스기사 발췌]




안심전환대출취급은행 어디서 받을수 있을까?


안심전환대출취급은행 지점은 KB국민은행, NH농협, 한국씨티은행, KEB외환은행, 하나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전북은행, IBK기업은행, 수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광주은행, 부산은행 에서 안심전환대출 신청이 가능 합니다. 안심전환대출 가능여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전환대상확인(체크리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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